Package Vector Pipeline
MADE BY NOROOVIRUS
패키지 업무 요청서 엑셀 하나로 품질표시·표기면을 편집 가능한 벡터로 자동 생성하고, 칼선 PDF 위에 바로 배치하는 자동화 데모.
STEP 1
제품 데이터 불러오기
회사 패키지 업무 요청서(.xlsx)를 그대로 올리면 시트별로 "라벨 : 값"을 자동 추출해. 파일이 없으면 샘플 데이터로 바로 시연 가능.
STEP 2
벡터 자동 생성 결과
아래는 이미지가 아니라 실측 mm 단위 SVG 벡터야. 다운로드하면 일러스트레이터에서 텍스트·패스가 전부 편집 가능한 상태로 열려.
품질표시 스티커
60 × 40 mm · EAN-13 벡터 바코드
뒷면 표기면
90 × 120 mm · 전체 표기 항목
STEP 3
칼선 위에 배치
칼선 PDF를 올리면 도면의 실측 사이즈를 자동으로 읽고, 그 위에 생성된 벡터 요소를 드래그로 배치해. 내보낸 SVG는 칼선 PDF와 같은 좌표계라 일러스트레이터에서 겹치면 딱 맞아.
배치 SVG에는 칼선 미리보기(래스터)는 포함되지 않아 — 실제 작업에선 칼선 PDF의 벡터 레이어를 일러스트레이터에서 그대로 유지하고, 이 SVG를 같은 원점(0,0)에 얹으면 좌표가 일치해.
현실 체크
이 데모가 증명하는 것 / 남는 것
- 증명: 요청서 엑셀 → 표기·라벨 벡터 생성은 완전 자동화 가능 (사람 손 0). 바코드도 체크디짓 계산까지 벡터로 자동.
- 증명: 칼선 PDF의 실측 사이즈 자동 인식 + 좌표 일치 배치 — "칼선 형태만 두고 그 위에 자동 산출물 얹기"가 작동함.
- 남는 것: KC 마크는 데모용 임시 도안 — 실제 인쇄 시 국가기술표준원 공식 도안(.ai)으로 교체.
- 남는 것: 메인 비주얼(AI 생성 이미지)의 CMYK 변환·색보정과 최종 조판 감리는 디자이너 터치.
- 남는 것: SVG 양식은 CMYK·별색 정보를 못 담아 — 일러에서 텍스트·바코드를 K100 단도로 재지정하고 최종 납품은 .ai/PDF로.